[국립현대미술관] MMCA 스테이지 x 정재형 개최

[국립현대미술관] MMCA 스테이지 x 정재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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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일
2022.06.15 ~ 2022.06.15
진행시간
19시 ~ 20시 (1시간)
접수기간
2022.06.09 ~ 2022.06.14
진행장소
국립현대미술관 울 지하1층 멀티프로젝트홀
참여인원
200명
교육비
유료(₩10,000)
인원
총 합계금액
#예술인 #성인 #청소년 #아동 #장애인 #다문화 #어르신 #서울 #공연 · 음악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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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에 열리는 자선 문화행사 MMCA 스테이지 첫 주인공은 음악가 정재형입니다.

 

'기억'을 주제로 한 서울관 «나너의 기억» 전시와 연계하여 펼쳐지는

정재형의 피아노 현과 전자음악이 결합된 깊은 울림의 무대 기대해 주세요.


[공연 개요]

일시: 2022. 6. 15(수), 19시(60분 예정)

장소: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멀티 프로젝트홀

출연: 정재형(피아노), 변준형(DJ)

대상: 사전 예약자(선착순 200명) 

혜택: 공연 좌석권(선착순), 당일 서울관 기획전시 관람권(16시부터 관람 가능)

후원: 스텔라 아르투아(Stella Artois)

협력: 월드비전(World Vision)


[공연 예매 방법]

예매권: 1인 1만원(전액 국내 시설보호아동 미술심리치료비 기부)

예매일: 2022년 6월 8일 오후 2시 오픈 (최대 1인 2매까지 예매 가능)

예매신청: 상단 오른쪽 버튼 누리고 신청하기(예매 확정 시 카카오톡 알림 메세지 전송)

예매권 수령: 미술관 1층 로비 6월15일(수) 16시부터 진행 (수령 마감: 18시 50분) 

*예매권 수령 시 '이름/연락처/카카오톡 메세지'로 확인합니다.

 

[예매확인/취소 안내]

예매 확인: 예약자 예매내역 보기(클릭)

예매 취소: 6월 13일(월) 17시까지 전화로만 취소 가능

연락처: 02-3701-9679, 평일 10:00-17:00 운영 (주말 운영 안함)

 

[안내 사항]

· 좌석은 공연일 선착순으로 배부됩니다.

· 본 초대권은 타인양도 및 재판매가 불가합니다. 

· 당일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세요. 

· 주차권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 전시 관람객 증가, 청와대 개방에 따라 주차장이 이용이 어렵습니다. 

· 이번 공연은 8세 이상부터 공연 관람이 가능하며, 8세 미만 아동은 보호자를 동반하여도 공연장에 입장할 수 없습니다.

 

[공연 소개]

MMCA 스테이지는 국·내외 영향력 있는 무대예술가들을 초대해 현대미술과의 어울림을 선보이는 국립현대미술관의 공연 시리즈이다. 2018년부터 시작되었고 올해는 클래식부터 영화 음악, 대중가요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으로 활약하는 음악가 정재형이 출연한다. 

 

공연은 서울관에서 성황리에 진행 중인 «나너의 기억»전시와 연계한다. ‘나’의 기억에서 출발하여 일상의 공간, 감각, 시각이 담긴 ‘우리’의 기억으로 나아가는 전시 주제에 맞춰 피아노 연주, 디제잉, 미디어아트가 어우러진 공연은 정재형이 2021년 발표한 앨범‘홈(HOME)’ 프로젝트에 수록된 ‘페더 오브 더 스프링(Feather of the Spring)’, ‘댄스 오브 프레이즈(Dance of Phrase)’, ‘더 웨이브(The Wave)’세 곡으로 시작된다. 또한 전자음악가 변준형(DJ), 콰르텟(4인조) 이 참여한다.

 

또한 국립현대미술관은 2018년부터 월드비전과 협력하여 문화행사 참가비 전액을 기부하여 '예술나눔'을 통한 사회공헌을 실천해 왔다. 행사 참가들의 기부금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코호트 격리로 어려움을 겪은 국내 시설보호아동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는 미술심리치료와 치료 공간 공간을 조성에 지원되어 아동들이 희망을 갖고 사회와 어우러져 성장 할 수 있도록 돕는 나눔에 동참하게 된다.

 

국립현대미술관(서울)
국립현대미술관은 1969년 개관 이래 한국 현대미술의 역사와 자취를 함께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아 왔습니다. 국립현대미술관은 1986년 과천, 1998년 덕수궁, 2013년 서울, 2018년 청주 개관으로 4관 체계를 만들었으며, 4관은 유기적이면서도 각각의 색깔을 지니고 있습니다. 서예, 문학 등 영역 확장을 통한 한국 근대미술의 전문 덕수궁, 한국 현대미술의 얼굴이자, 동시대 미술의 종합관인 서울, 건축, 공예, 판화, 디자인에 이르는 미술사의 지평 확장과 어린이미술관 강화를 통한 연구중심·가족중심 미술관 과천, 미술관 소장품 생애 주기로서 수장, 연구, 보존, 전시에 이르는 선순환 체계를 만드는 청주까지. 국립현대미술관은 지난 50년 축적된 역사를 바탕으로 미술계의 의견을 두루 모아서, 2020년 ‘더 새로운 도약의 50년’을 기약하겠습니다. 전문가 눈높이에서는 미술계 담론을 생산하는 본거지 역할을 하는 동시에 국민들에게는 미술사를 바탕으로 흥미롭고 의미있는 전시와 창의적 교육의 산실이 되겠습니다. 이웃집 같은 친근한 미술관! 친근하고, 개방적인 미술관! 체계적이고 신바람 나는 미술관으로 여러분을 만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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